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 다시 생각하는 나의 시간관리


도서 :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 박승민 지음 / 좋은책만들기 / 2008

2009년 5월 6일 ~ 2009년 5월 11일

<좌측 도서 이미지는 YES24에서 빌려왔습니다.^^>

  이 책은 다시 시작하는 독서통신교육의 1개월차 도서이다.
이번 3개월의 주제는 '시간관리'이다. 3개월간 읽게 될 책들은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내일이 바뀌는 새로운 습관, 잠자기전 30분', '시간투자법(당신의 가치를 10배 올리는)'이다. 선택한 책들이 모두 적당한 분량의 난해하지 않은 실용서 들이다.
   사실 이번 3개월의 과정은 적당하게 여유를 가지고 쉬어가며 책을 읽기 위해 선택한 과정이다. 이번달 부터 신경을 써서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의 책들이 4권 정도가 있어 책을 읽는데 많은 시간을 내기가 힘들것 같다는 생각으로 가벼운 실용서를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일정의 변경으로 인해 집중 공부의 시기가 하반기로 연기되어 버렸다. 정말 여유를 가지고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시간관리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워보리라 다짐한다.

  이 책은 그동안 시중에 나온 시간관리 책들을 뒤섞어 지은이에게 맞게 만든 책이다.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몇 권이라도 읽어본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내용은 없으나 현재 시간관리도구를 사용하면서 도구의 노예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한 번쯤 읽어봐도 될것 같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항상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나 자신에게 꼭 맞는 시간관리의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스티븐 코비의 이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사람들은 첨단계획수첩을 사서 그저 화려한 일정표로만 이용한다." -스티븐 코비

by 별을보는사람 | 2009/05/16 09:15 | 독서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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