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 30분 / 내일이 바뀌는 새로운 습관


도서 : 잠자기 전 30분 / 다카시마 데쓰지 지음, 홍성민 옮김 / 티즈맵 / 2008

2009년 5월 27일 ~ 2009년 6월 9일

<좌측 도서 이미지는 YES24에서 빌려왔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한 2개월차 교재인 이 책은 잠자기 전 30분과 아침 30분의 습과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지은이는 깨어있는 동안 받아 들인 정보는 잠을 자는 동안 분류 정리되어 기억된다는 과학적 사실을 통해 잠자기 30분동안의 학습 습관을 만들것을 강조한다. 또한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아침 30분의 반복학습을 통해 장기 기억으로 변화시키도록 한다.

  이 책은 특별하게 새롭거나 눈에 띄는 내용은 없지만 한 번쯤은 읽어보며 자신의 현재 생활과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는데는 도움이 될 듯하다. 잠에 대한 이해, 기억의 메커니즘, 인간 생체시계에 대한 이해, 습관의 형성과정, 독서의 방법 등도 다시 이해하는 시간이 된다.

by 별을보는사람 | 2009/06/26 17:50 | 독서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디지털 흑백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 흑백의 진실 속으로


도서 : 디지털 흑백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 리처드 올세니우스 지음, 강병기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6

2009년 5월 14일 ~ 2009년 5월 22일

<좌측 도서 이미지는 YES24에서 빌려왔습니다.^^>

  이 책은 NATIONAL GEOGRAPHIC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시리즈로 디지털 흑백사진(DIGITAL BLACK & WHITE)이다. 보편화된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컬러이미지로 부터 흑백의 이미지를 얻어내는 방법으로 부터 만들어진 흑백 이미지를 보정하고 관리하는 방법 및 흑백이미지의 인화와 보관까지 지은이가 그동안 경험을 통해 알아온 많은 내용을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사진의 시작은 흑백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대가들의 작품들이 흑백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잘 만들어진 흑백사진을 보고 있으면 컬러사진과는 다른 힘이 느껴진다. 컬러사진의 화려한 색과 달리 빛과 그림자의 대비로 이루어진 흑백의 화면은 진정한 삶이 느껴진다.

  디지털 카메라로 부터 얻어진 RAW 데이터와 컴퓨터를 통한 암실의 구현은 우리가 흑백사진을 쉽게 구현하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흑백의 진실속으로 빠져보고 싶다.

by 별을보는사람 | 2009/05/22 18:42 | 독서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 다시 생각하는 나의 시간관리


도서 :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 박승민 지음 / 좋은책만들기 / 2008

2009년 5월 6일 ~ 2009년 5월 11일

<좌측 도서 이미지는 YES24에서 빌려왔습니다.^^>

  이 책은 다시 시작하는 독서통신교육의 1개월차 도서이다.
이번 3개월의 주제는 '시간관리'이다. 3개월간 읽게 될 책들은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내일이 바뀌는 새로운 습관, 잠자기전 30분', '시간투자법(당신의 가치를 10배 올리는)'이다. 선택한 책들이 모두 적당한 분량의 난해하지 않은 실용서 들이다.
   사실 이번 3개월의 과정은 적당하게 여유를 가지고 쉬어가며 책을 읽기 위해 선택한 과정이다. 이번달 부터 신경을 써서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의 책들이 4권 정도가 있어 책을 읽는데 많은 시간을 내기가 힘들것 같다는 생각으로 가벼운 실용서를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일정의 변경으로 인해 집중 공부의 시기가 하반기로 연기되어 버렸다. 정말 여유를 가지고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시간관리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워보리라 다짐한다.

  이 책은 그동안 시중에 나온 시간관리 책들을 뒤섞어 지은이에게 맞게 만든 책이다.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몇 권이라도 읽어본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내용은 없으나 현재 시간관리도구를 사용하면서 도구의 노예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한 번쯤 읽어봐도 될것 같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항상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나 자신에게 꼭 맞는 시간관리의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스티븐 코비의 이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사람들은 첨단계획수첩을 사서 그저 화려한 일정표로만 이용한다." -스티븐 코비

by 별을보는사람 | 2009/05/16 09:15 | 독서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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